시국이 어수선 하니까 정직원들은 댓글도 안달고 몸사리느라

국정원이 참 별 희한한짓을 다하네.


응답하라 댓통령!!!!


좌빨들 삼청교육대 처넣고싶다


이건 국제적인 차원에서 제소당해도 할말 없는거다.


이건.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일이다. 박근혜는 알았던지 몰랐던지 이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 해외여행보다 지금 이 사안이 더 중대한데 언급조차도 없다니...이 것 자체가 의문이다. 국민들의 목소리는 들리지않은 것인가 아님 못들은채 귀를 막은것인가.


국정원 댓글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묻고싶다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자고 하는 문재인, 간첩이 국회로 들어올 발판을 마련해준 민주당, 북한에 가서 적장앞에서 NLL을 상납하려했던 노무현... 이런 사실을 알고도 지지하는 사람들이.. 과연 댓글을 보고 마음을 바꿔 박근혜 후보를 찍었을까?? 정말 댓글때문에 문재인이 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아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생각해봐라. 당신들이라면 과연 그렇게 했을까? 국내 모든 포털은 이미 진보좌파 성향의 댓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걸 모르는 사람 없고, SNS 글들도 진보적 성향의 글이 대부분인데 대체 어디서 국정원의 댓글과 트위터가 영향력을 발휘했다는 것인지? 국정원이 댓글을 썼다는 것 자체가 문제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인정. 그러나 그 내용들의 대부분이 종북과 북한정권을 비판한 내용이었다. 그게 뭐가 문제인가. 북한 사이버부대는 지금도 댓글과 해킹으로 대한민국에 분란을 일으키려 발악을 하고있다 종북의 말장난과 선동에 놀아나는 이 시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