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와 꼭 닮은 새밑년의 협박

그냥 형식적인 청문회였다고 말하지 그러냐


만약 데스크가 이완구의 압력에 굴복한다거나 보도가치가 없다고 깐다면 그 윗선이 더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사실 제대로 보도할 수 있는 창구가 있었다면 상대방 정당에까지 녹음파일이 넘어갈일이 없었겠죠... 새삼 ..우리나라 언론자유화 바닥인게 느껴지네요..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이탈리아의 베룰루스코니 총리가 재벌 출신으로써 본인의 비리를 덮으려고 언론 장악한거 보면서.. 그래도 우리나라는 다행이다 했었던 시절이 그립네요.. 그걸 보고 그대로 따라서 이모양 이지경을 만들줄이야


기자들 무섭다. 사람을 영웅으로 만들수도 사지로 몰수도 있다. 기자들 앞에서는 누구나 을 이다.


노무현때 잣대 적용해봐라 아무도 못한다. 그 당시 청문회 대상 후보자들의 위장전입은 낙마할정도로 아주 중범죄였다 총리후보자 장상은 리모델링할때 무슨 신고 이상하다고 확실하지 않았는데 의혹때문에 자진사퇴한거로 안다. 그당시는 성직자보다 더 완전무결해야 표결로갔다


노무현 탄핵 시절 - - ㅡ - ㅡㅡㅡㅡ 아 옛날이여 ㅡㅡㅡㅡㅡㅡ////


여당이 국회내에서 너무 힘이 세다.....ㅡ.ㅡ;; 야당 다 합쳐도 과반을 못 먹으니 여당 입김이 장난아닌듯... 야당이 재구실을 못하네 흠....